형광 레드
화면 전체가 한 색. 선 수십 개가 파형으로 흔들리고, 그 아래 한글이 360px로 화면을 가로지릅니다. 실적은 검은 바탕에 붉은 숫자 타일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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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실
어두운 복도를 걸어 들어갑니다. 양쪽 벽에 작업 아홉 개가 액자로 걸려 있고, 끝에 사람이 서 있습니다. CSS 3D라 WebGL 없이 돌아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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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실 때 — 둘 다 천천히 스크롤하셔야 합니다. 전시실은 복도를 다 걸어 들어가면 끝에 인물이 나옵니다. 형광 레드는 숫자 타일을 지나 작업 아홉 개가 격자로 나옵니다.
아직 Gemini는 안 썼습니다. 방향이 정해지면 그때 배경이나 분위기 컷을 만들어 붙이겠습니다.